이건 공공성을 해치는 행위 아냐??
대부분의 나라가 번역 독점권 쥐고, 번역서도 출판 못하게 막아?
저작권 독점은 왜 가만히 납두고 있는거야?
특정학파에서 상대학파 유명세를 막으려고 저작권 사들이고, 오역 열심히 하면 답 없는거 아냐?
이건 공공성을 해치는 행위 아냐??
대부분의 나라가 번역 독점권 쥐고, 번역서도 출판 못하게 막아?
저작권 독점은 왜 가만히 납두고 있는거야?
특정학파에서 상대학파 유명세를 막으려고 저작권 사들이고, 오역 열심히 하면 답 없는거 아냐?
애초에 그리 오래되지도 않은 <존재와 시간>소광희 번역본이 절판인 이유가 해적판이여서 그렇다 게이야..
박찬국 하이데거 좀 보고 싶은데 왜 그건 막는거야? 전공자가 직무유기 하고 있는거 아냐? 나라에서 돈 써가며 연구를 직업으로 삼게하는데, 그게 일반인에게 갈수 없다면, 대체 대학은 왜 존재하는거야? 학위 장사랑 인맥 살롱하러 가는 별 볼일 없는 곳인가? 공공 도서관의 의미랑 정반대되는 행위 같은데 해적판에 대한 방어권 때문에 번역의 경쟁을 막겠다는 합의를 본건가?
박찬국 하이데거 <근본 개념들>이랑 <니체>있잖아
그리고 철학서는 소설이랑 똑같이 저작권 계약을 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