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자 옛날 외판원이 가정방문하면서 전집 떠안기듯 팔던 시절도 아니고 ㅋ 요즘도 세문집 전집으로 갖추려는 애들이 보여서 신기하더라 그걸 다 사서 뭐하려고? 어차피 자기가 좋아하는 몇몇 작가만 파게 될 텐데
마자 옛날 외판원이 가정방문하면서 전집 떠안기듯 팔던 시절도 아니고 ㅋ 요즘도 세문집 전집으로 갖추려는 애들이 보여서 신기하더라 그걸 다 사서 뭐하려고? 어차피 자기가 좋아하는 몇몇 작가만 파게 될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