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전자딸 ㄷㄷ
정장 따악 갖춰입고 손 비비면서 "자아, 오늘은 어떤 녀석으로 해볼까?" 하면서 한손으로 튕겨서 목록 스르륵 훑어주고 대충 고민하는 척 턱 좀 만지다가 "오늘은 이 녀석이 좋겠어" 하면서 눈썹 꿈틀 한번 해주고 늘 읽던 라노벨 읽어주면서 박수 짝짝 쳐서 "러키스타op" bgm으로 틀어주면 완벽한 하루.
갑분씹덕 뭐노
오 전자딸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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