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 나도 예전 겨울에 필받아서 강릉까지 기차독서를 해봤지. 내려서 택시타고 커피 거리를 가자고 하니 안목 해수욕장에 내려주더라. 바다를 볼 수 있는 카페가 많더군. 파도 소리 들으며 독서하는 맛이 일품이더라. 맞아, 그 날 되게 힐링 했던 거 같아.
ㅋㅋㅋㅋㅋ
맞아. 나도 예전 겨울에 필받아서 강릉까지 기차독서를 해봤지. 내려서 택시타고 커피 거리를 가자고 하니 안목 해수욕장에 내려주더라. 바다를 볼 수 있는 카페가 많더군. 파도 소리 들으며 독서하는 맛이 일품이더라. 맞아, 그 날 되게 힐링 했던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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