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계급 계층에서도 내부적으로 왕따라는게 없었나?
단어가 있어야 존재했다고 추론할수 있잖아.
익명(125.181)2023-01-28 13:17
나폴레옹도 왕따당했는데 없을리가
익명(dblegends)2023-01-28 13:08
답글
학교에서?
익명(125.181)2023-01-28 13:15
답글
어릴 때 사관학교에서 따 당함
익명(117.111)2023-01-28 13:21
남우세 - 남에게 받는 비웃음이나 놀림
익명(118.235)2023-01-28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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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20세기 이후 학교에서 등장한 왕따라는 개념이
고대 중세 근대에도 있었던건가?
근데 왜 단어로 존재하지 않았지?
익명(125.181)2023-01-28 13:18
답글
그냥 새로운 단어로 정의된 것 뿐 개념은 이전부터 있었음
옛날에는 힘과 권력에 의한 서열정리가 당연했을 뿐
익명(117.111)2023-01-28 13:25
근대교육의 시작과 함께 생겨난게 아닐까 싶은데. 아마 프로이센에서 시작돼서
후방공급사업(50z6gne2d5wj)2023-01-28 13:27
답글
프로이센에서 온게 아니라. 오늘날 지배적인 유대인적 사고방식에서 온 것이지. 말이나 똑바라 해라. 과거 제국간의 대립에서는 그러한 개인간의 다툼은 애초에 큰 문제 조차 되지 않았다. 따라서 그러한 표현을 찾는 것이 어려운 이유이기도 하지. 다만 현대적 관점에서 생긴 유대인적인 분열적 사고 방식은 그 자체로써 개인들간의 투쟁을 장려한다
익명(118.235)2023-01-28 14:31
답글
더 세부적으로 따지면, 행위가 아닌 행위자에게 집중된 대립양상은 마르크스와 레닌에 의한 공산주의적 볼셰비키 들에게서 발견할 수 있는 것들이다.
익명(118.235)2023-01-28 14:33
고대 시대 때 호모 사케르란 개념도 있었다고 하는데 이게 직역하면 성스러운 인간이란 뜻임 아무리 봐도 조롱의 의미가 어느 정도 있는 단어인 것이지 제사 때 희생 제물로도 바칠 수 없고 살해해도 죄가 되지 않는 인간 요즘말로 왕따가 아닐까
유대인
그건 민족으로 구분한거잖아..
예전에는 오늘날처럼 개인 단위가 아니라 민족단위였다고 보면됨
같은 계급 계층에서도 내부적으로 왕따라는게 없었나? 단어가 있어야 존재했다고 추론할수 있잖아.
나폴레옹도 왕따당했는데 없을리가
학교에서?
어릴 때 사관학교에서 따 당함
남우세 - 남에게 받는 비웃음이나 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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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이후 학교에서 등장한 왕따라는 개념이 고대 중세 근대에도 있었던건가? 근데 왜 단어로 존재하지 않았지?
그냥 새로운 단어로 정의된 것 뿐 개념은 이전부터 있었음 옛날에는 힘과 권력에 의한 서열정리가 당연했을 뿐
근대교육의 시작과 함께 생겨난게 아닐까 싶은데. 아마 프로이센에서 시작돼서
프로이센에서 온게 아니라. 오늘날 지배적인 유대인적 사고방식에서 온 것이지. 말이나 똑바라 해라. 과거 제국간의 대립에서는 그러한 개인간의 다툼은 애초에 큰 문제 조차 되지 않았다. 따라서 그러한 표현을 찾는 것이 어려운 이유이기도 하지. 다만 현대적 관점에서 생긴 유대인적인 분열적 사고 방식은 그 자체로써 개인들간의 투쟁을 장려한다
더 세부적으로 따지면, 행위가 아닌 행위자에게 집중된 대립양상은 마르크스와 레닌에 의한 공산주의적 볼셰비키 들에게서 발견할 수 있는 것들이다.
고대 시대 때 호모 사케르란 개념도 있었다고 하는데 이게 직역하면 성스러운 인간이란 뜻임 아무리 봐도 조롱의 의미가 어느 정도 있는 단어인 것이지 제사 때 희생 제물로도 바칠 수 없고 살해해도 죄가 되지 않는 인간 요즘말로 왕따가 아닐까
따돌림 당했다거나 혼자 지냈다 라는 식 아님?
돌놈이라는 경상도 사투리가 있는데 옛날부터 쓰던 말 아닐까? 추측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