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알라딘에서 충동적으로 「살육에 이르는 병」 구매함
지금 택배 와 있는데 막상 읽으려니 쫄려서 못 읽고 있음...
내가 호러스릴러찌질이라 영화에서 신체 잘리는 장면만 나와도 쪼는데 겁나 반전은 궁금하고 잔인한 건 두렵고 고민된다ㅋㅋㅋ
술이라도 먹고 읽어야하나
지금 택배 와 있는데 막상 읽으려니 쫄려서 못 읽고 있음...
내가 호러스릴러찌질이라 영화에서 신체 잘리는 장면만 나와도 쪼는데 겁나 반전은 궁금하고 잔인한 건 두렵고 고민된다ㅋㅋㅋ
술이라도 먹고 읽어야하나
잔인한거못보면 비위꽤상할듯
ㄴ그 정도냐... 정신건강을 위해 그대로 반품할까ㅋㅋㅋ 다행히 안 뜯었
절단만으로 기겁할정도면 안보는게나을듯.. 더심한거나옴 - dc App
ㄴ아아... 과거의 나야.... 왜 주문한거니.... 점점 더 두려워진다ㅋㅋ 반품각
이 지경이면 일상생활 가능한가?
나는 어릴때 살점이 떨어져나가서 뼈가 다 보일정도로 몇 번을 다친적 있어서, 그게 트라우마인지 뼈와 피가 나오면 좀 그런데 그래도 어떻게 보게는 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