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의 황제라는 호칭을 붙인다면?60명 참여1개 선택모두 가능종료결과 미리보기플라톤 - 대표작 : 국가25% · 15표칸트 - 대표작 : 순수이성비판20% · 12표헤겔 - 대표작 : 정신현상학20% · 12표니체 - 대표작 : 차라투스투라는 이렇게 말했다17% · 10표비트겐슈타인 - 대표작 : 논리철학논고8% · 5표기타(댓글로)10% · 6표원본에서 투표하기누가 그 호칭에 가장 어울린다고 생각함?
허경영
현엳 철학자들이 뽑은 투톱은 흄 아리스토텔레스 니체 헤겔은 대중들만 좋아하는 철학자 - dc App
출처좀
https://survey2020.philpeople.org/survey/results/demographics
영어화자
철학자들 대상으로 조사 - dc App
그럴 것 같았음. 표본의 절대다수가 미국인 분석철학 전공자네.
어차피 분철이 주류라서 별 상관 없음 - dc App
우욱... 논증싸개 냄새...
어떤 책에서는 비트겐슈타인,하이데거를 탑으로 꼽더라.
위상 가늠하는 놀이는 언제나 재밌긴 하지 ㅋㅋ
양귀자들 공자 장자가 다 후드려팸
고타마 싯다르타
플라톤이나 칸트
아리
석가모니
THE philosop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