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작품에서 흔히 나오는 표현인 '사시나무 떨듯' 이라는 표현이 내겐 잘 상상이 안돼. 사시나무를 실제로 본 적이 없거든. 어떻게 얼마나 떨리는지 알 수가 없으니 이 표현이 도무지 와닿지를 않는데 다들 어떻게 생각해? 사시나무를 본 적이 있어?
사시나무는 작은 바람에도 미친듯이 흔들림. 보통 나무는 큰 모양으로 느리게 흔들리는데, 얘는 작은 모양으로 빠르게 흔들려. 아는 분과 식물 탐방 갔다가 본 적 있음.
나도 언제한번 실물을 봐야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