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작품에서 흔히 나오는 표현인 '사시나무 떨듯' 이라는 표현이 내겐 잘 상상이 안돼.

사시나무를 실제로 본 적이 없거든. 어떻게 얼마나 떨리는지 알 수가 없으니 이 표현이 도무지 와닿지를 않는데 다들 어떻게 생각해?

사시나무를 본 적이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