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겁기도하고 좀 의무감으로 읽혀져서 다음책 고르질못하겠네하나 읽어도 시간이 많이걸려서 쉽게 결정이안되네도서관가도 마땅히 맘에 드는책도없고 너무어렵든지 관심이없든지이럴땐 좀 쉬면서 궁금한 주제거리 찾아야될까
문학을 읽어라 - dc App
문학은 막상 읽을땐 술술읽히는데 왜케 읽고싶지가않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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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런거지? 나만그런줄 핵심적인 주제랄까 그거 파악하고나니까 중간이후부턴 잘안읽히네 근거들같은거 귀찮아서 스킵좃나함ㅋ
글쿤 논문보는줄알았네 ㅅㅂ
나도 고등학교 입학 전엔가 총균쇠 읽다가 포기한 뒤로 한참 책에 손도 안 댔었는데
ㅅㅂ 뭐고 ㅋㅋ 내얘긴줄
고3때 공부하기싫어서 총균쇠 읽었는데 개노잼이어서 2/3읽다 포기함
총균쇠가 지루하긴해 ㅋ 나도 의무감으로 졸리는거 참아가면서 억지로 읽었던 기억이 난다.
법정스님이 쓴 책 어떰 에세이 같아서 가볍게 읽기 좋음
생각보다 읽고 깨달은 점도 많았음
유튜브 그런거 많이보긴한데 ㅎㅎ
난 총균쇠 소설 읽는 것처럼 재밌게 읽었다. 그냥 관심사 차이일 뿐임
동감
소설이나 에세이, 교양서 같은 걸로 시작하셈. 총균쇠는 독서 초보에겐 어려운 책이라...
글쿤. . 무리했나봐 담책도 비슷한류 생각했다가 지금 멘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