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포퍼의 양자이론과 물리학의 분열 보는 중인데

그동안 내가 생각했던 과학의 정합성!에대한 생각이 좀 무너지는 기분임

생각보다 과학이랑 철학이랑 그 경계가 딱 나뉘는 것 같지 않은 것 같기도 하고..?

아 그렇다고 순 문과들이 상대성이론 양자역학 운운해도 된단 얘기는 아님 최소한 과학철학자들 마냥 물리학과는 전공하고서 이야기하던가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