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리에서 콩트를 쓰라는데 감이 안 온다..ㅡㅡ;선생님이 개별숙제로 유머러스한 글(혹은 소설)도 써 오라고 하셨거든혹시 배꼽잡고 웃으며 봤던 소설있어?비문학도 괜찮아- dc official App
체홉 희곡전집1- 담배의 해로움에 대해, 체홉 유머 단편선
체호프 이기호
차라리 30rock 같은 미국 시트콤을 보면 끊어치는 개그 많이 배울수 있을텐데
소설을 희곡화 하는거면, 이기호의 최미진은 어디로, 이장욱의 크리스마스 캐럴, 김애란의 누가 해변에서 함부로 불꽃놀이를 하는가...또 옛날 구식작품이긴 한데 김주영의 도둑 견습
쿠르트 쿠젠베르그(또는 쿠르트 쿠센버그) <베르트람 아저씨는 어디에>, <바보는 웃지 않는다>, 호시 신이치 엽편소설 시리즈(대략 천 편), 츠츠이 야스타가 단편집, 체홉 초기 유머 단편집, 커트 보네거트 단편집, 로알드 달 단편집
코니 윌리스 <화재감시원>, <여왕마저도> - dc App
불가고프 개의 심장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