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목소리를 내야 할 사람들이 침묵하는거지 뭐.
일명 '침묵하는 다수' 때문 아닐까?
도서정가제 도입 당시에 반대했어야되는데 그 이후로 많은 시간이 흘러서 동력이 떨어짐
https://www.joongang.co.kr/article/3100783
도서정가제 도입 당시에 반대했어야되는데 그 이후로 많은 시간이 흘러서 동력이 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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