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 처맞아서 연해진거임
그렇군. 이거 배송 올 때부터 그랬는데 물류 창고에서 햇빛받은 건가?
1권만 햇빛에 태워 그러면 똑같아짐
ㅡ.,ㅡ;
자세히보면 얼굴인쇄도 다르다구
그런가?
부활은 그랬떠 ㅎㅎ
부활은 개정판 나와서 그런 거 아님?
민음사는 저런 차이 되게 두드러지는 현
편
님의 판단도 색이 바랬다고 보나요?
왼쪽이 좀 바랬네요 근데 괜찮잖아요?
제가 좀 저런데 민감해서. 제가 망가뜨린 책은 괜찮지만 애초부터 하자가 있으면 정이 안가요. 양보할 수 없는 그런 정신세계가 있습니다.
내가 가진 백년의 고독도 둘이 살짝 다름 원래 그런듯..
원래 그런건가 흠;; 찜찜하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맞음. 난 책장볼 때마다 이런 게 눈에 띄어서 신경쓰임.
근데 아마 민음사 책 자체가 햇빛에 바라지 않았더라도 색 자체가 시리즈끼리 다른 것들이 좀 많습니다
아 그렇구나. 민음사 특인가 보군요. 그러면 괜찮음.
민음사가 색 미묘하게 다른 경우가 많음 색이 바뀐 경우도 있고
크 그럴 거라고 전혀 생각 못했네요. 댓글 ㄱㅅ요~
햇빛 처맞아서 연해진거임
그렇군. 이거 배송 올 때부터 그랬는데 물류 창고에서 햇빛받은 건가?
1권만 햇빛에 태워 그러면 똑같아짐
ㅡ.,ㅡ;
자세히보면 얼굴인쇄도 다르다구
그런가?
부활은 그랬떠 ㅎㅎ
부활은 개정판 나와서 그런 거 아님?
민음사는 저런 차이 되게 두드러지는 현
편
님의 판단도 색이 바랬다고 보나요?
왼쪽이 좀 바랬네요 근데 괜찮잖아요?
제가 좀 저런데 민감해서. 제가 망가뜨린 책은 괜찮지만 애초부터 하자가 있으면 정이 안가요. 양보할 수 없는 그런 정신세계가 있습니다.
내가 가진 백년의 고독도 둘이 살짝 다름 원래 그런듯..
원래 그런건가 흠;; 찜찜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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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음. 난 책장볼 때마다 이런 게 눈에 띄어서 신경쓰임.
근데 아마 민음사 책 자체가 햇빛에 바라지 않았더라도 색 자체가 시리즈끼리 다른 것들이 좀 많습니다
아 그렇구나. 민음사 특인가 보군요. 그러면 괜찮음.
민음사가 색 미묘하게 다른 경우가 많음 색이 바뀐 경우도 있고
크 그럴 거라고 전혀 생각 못했네요. 댓글 ㄱㅅ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