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단편은 블루베리라는 소재로 나름 엔딩에서 여운 남는 맛이 있었는데 뒤에 세 편은 읽고 나서 뭐..어쩌라는 거지? 싶은 느낌이 들더라.그렇다고 스토리가 재밌었나, 르포 수준의 디테일함을 녹여냈는가, 실험적인가 등등도 딱히 잘 모르겠고 그냥 저냥..일기장 읽는 느낌 들어서 감흥은 없더라자이툰 파스타는 그래도 읽어보고 싶긴 해-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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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확실히 그런 인상 공감되네…퀴어 소재여도 그냥 그걸 단순한 소재로 활용하는 데에 그치고마는 느낌이랄까 - dc App
나루호도… - dc App
진정한 퀴어는 장주네 아닐깝쇼 깜방에서 사랑하는 남자 물건에 환장하는 거 장난아니야
장주네 도둑일기 사볼까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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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긴…퀴어 문학을 쓰길래 나도 쓴다, 라기보다는 그 이유를 좀 더 탐구해서 냈으면 더 무거운(좋운 의미로) 작품들이 나왔을 것 같네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