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으면 생각 많이 하고 좋잖음
책읽는 의미를 찾고싶다면 <피가 되고 살이 되는 500권, 피도 살도 안 되는 100권> 이거 한번 읽어보세요. 각 책마다 어떤 의미를 찾을 수 있는지 작가의 생각이 잘 정리되어 있으니까 읽다보면 공감가는 내용도 있을듯 - dc App
삶에 도움이 되지. 정신적인 자양분이 되는데
영화도 똑같지. 재밌어서 보다가 거기서 뭔가 깨달음도 얻는거지. 그렇게 자신에게 크게 울림을 주는 것들이 모여서 내 인격을 형성하는 거임.
문학은 읽고 재밌으면 본전 뽑은거지, 그러다 주화입마 오면 무슨 책 읽고 세상의 진리를 알았다는 개소리 하는 거임
사유의 즐거움..이랄까..?
어떤 사건의 인과관계를 확인하는 것이 학문의 영역이라면, 그 사건을 겪은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는건 예술의 영역이고, 문학은 그 예술 중 하나라고 생각해. 그림이나 영화도 훌륭한 수단이지만, 한 사람의 내면을 표현하는데 있어서 만큼은 문학 만한게 없는거 같다.
가치관, 인격 형성에 도움이 될지 안될지는 순전히 독자한테 달린거 아니냐 <동물농장>을 읽고 그저 동물 나오는 소설로 치부할 것인지 문학은 특별한 상황과 인물들로 사유할 거리를 계속해서 던져줌 받을지 말지는 오롯이 독자의 몫
책 읽으면 생각 많이 하고 좋잖음
책읽는 의미를 찾고싶다면 <피가 되고 살이 되는 500권, 피도 살도 안 되는 100권> 이거 한번 읽어보세요. 각 책마다 어떤 의미를 찾을 수 있는지 작가의 생각이 잘 정리되어 있으니까 읽다보면 공감가는 내용도 있을듯 - dc App
삶에 도움이 되지. 정신적인 자양분이 되는데
영화도 똑같지. 재밌어서 보다가 거기서 뭔가 깨달음도 얻는거지. 그렇게 자신에게 크게 울림을 주는 것들이 모여서 내 인격을 형성하는 거임.
문학은 읽고 재밌으면 본전 뽑은거지, 그러다 주화입마 오면 무슨 책 읽고 세상의 진리를 알았다는 개소리 하는 거임
사유의 즐거움..이랄까..?
어떤 사건의 인과관계를 확인하는 것이 학문의 영역이라면, 그 사건을 겪은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는건 예술의 영역이고, 문학은 그 예술 중 하나라고 생각해. 그림이나 영화도 훌륭한 수단이지만, 한 사람의 내면을 표현하는데 있어서 만큼은 문학 만한게 없는거 같다.
가치관, 인격 형성에 도움이 될지 안될지는 순전히 독자한테 달린거 아니냐 <동물농장>을 읽고 그저 동물 나오는 소설로 치부할 것인지 문학은 특별한 상황과 인물들로 사유할 거리를 계속해서 던져줌 받을지 말지는 오롯이 독자의 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