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주라 말하는 것 같아 유명인 일 것이고 내 글이 "~처럼 쓰는 것 같다"라는 식의 견해를 밝히는 정도면 상당히 일상화된 문어체를 구사하시는 분인 듯 합니다.


솔직히 아이유라는 존재를 17살에 파악할 정도로 세상사에 무심한 사람이라서 인지 인터넷으로 검색했는데 동명이인의 결과가 나오는 군요.

누구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