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찬
도스(토예프스키) - 죄와 벌(1픽),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투르게네프
셔우드 앤더슨
함순
존 판테 - 먼지에게 물어라(이외 전작)
이백
셀린 - 밤 끝으로의 여행
올더스 헉슬리
헤밍웨이 초기작
니체와 쇼펜하우어의 몇몇 글
몬드리안, 고흐, 세잔
찰리채플린 초기작
잭 니콜슨
카뮈- 이방인(이후 작과 행보는 칼질)
모차르트, 쇼스타코비치, 말러, 바흐, 바그너, 차이콮스키, 베토벤 음악
자주 언급
헨리 밀러 - 극찬과 똥이 오감
에즈라 파운드
DH로런스
앨런 긴즈버그
제임스 조이스(꽤 좋아함)
사르트르
혹평
셰익스피어
윌리엄 포크너 (씹혹평. 지역 이야기 빼면 아무것도 없다고함 ㅋㅋㅋ)
톨스토이(거의 다 읽었는데 현실성 부족으로 혹평. 체호프의 평가와 비슷한 맥락)
헤밍웨이 중후반기 작들(빌어먹을 유머 하나 없는 작품)
카뮈 후반기
여타 유명세나 칭찬에 편승해서 전성기 작품에 비해 폼 떨어지는 스타 작가들
본인 작품 평가
단편 - 기분 좋고 삘오면 씀
시 - 그런거 없을 때 대부분 무언가 표출됨
장편 - 호밀빵 햄 샌드위치(Ham on rye)가 가장 심혈을 기울였고, 헐리우드도 나름 애정 있음
팩토텀, 여자들, 우체국도 애정있지만 뭐라 썼는지 잘 기억은 못함...
이백이 우리가 아는 이태백 말하는 거임? 개뜬금없네ㄷㄷ
ㅇㅇㅇ 생각보다 서구권 시인들에 중국 고전으로 언급되는 시인들이 보여주는 자연과 인간에 대한 견해가 큰 영향으르 끼쳤던 것 같음
톨스토이 현실성 없다는건 왜냐
아주 낮은 잡역부의 삶에서는 톨스토이식 이상이 별 의미가 없다고 본 듯 함
이념 같은 걸 직접 다루지 않으면 저평가 하나
글고 좌뇌 어디를 다치면 시를 쓰게 되는 경우도 있다던데 부코스키 형님도 혹시 뇌를 다쳐서 그렇게 개꿀잼 라이프 살면서 시 쓰신 건 아닐까?
ㄴㄴ 오히려 이념을 적극적으로 다루면서 주장하면 싫어함 ㅇㅇ..
이념끼리 모여 갇히면 사상의 근친교배가 일어난다고, 차라리 정치색이 없는게 낫다고 함 시나 정세파악 통찰력보면 제대로된 교육을 받진 못했어도 통찰력이 대단했던 것 같음..
뇌 다치는건 ㅋㅋ 부코스키 한 4~5살때부터 가죽벨트에 쳐맞고 자라서 그럴지도 모르겠네 ㅋㅋㅋ
상남자
웃긴야로..
씹상남자
진심 첨들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