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꽤 많은 아이들이 (반에서 5명정도가, 대다수가 여자였다) 이 책을 재미있다라고 했습니다.


저는 지금 이글을 쓰는 지금에도 여전히 그 책을 읽지 않았습니다.


저는 이미 이 책이 아스퍼거틱한 주인공이 파멸하는 스토리가 자폐적이고 우울감에 넘치는 내용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 파멸에 쾌감을 느끼는 사이코적 카타르시스로 재미를 느끼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