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촌수필, 마당 깊은 집, 낯선 시간 속으로, 아버지의 땅, 미궁에 대한 추측, 저기 소리 없이 한 점 꽃잎이 지고, 죽한연, 주말여행


이문구, 김원일, 이인성, 임철우, 이승우, 최윤, 박상륭, 홍성원까지


한국 문학 최상위 포식자라 할만한 거장들 라인업을 보면 가슴이 웅장해지다 못해 그랜드캐니언처럼 1km 깊이로 깎여서 거대한 협곡이 만들어질 것만 같다.


문동 한국문학전집이랑 같이 한국문학 중에서는 제일 기다려지는 시리즈임.


문클 다음 책 뭐 나올것 같은지 댓글에 써주면 고맙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