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촌수필, 마당 깊은 집, 낯선 시간 속으로, 아버지의 땅, 미궁에 대한 추측, 저기 소리 없이 한 점 꽃잎이 지고, 죽한연, 주말여행
이문구, 김원일, 이인성, 임철우, 이승우, 최윤, 박상륭, 홍성원까지
한국 문학 최상위 포식자라 할만한 거장들 라인업을 보면 가슴이 웅장해지다 못해 그랜드캐니언처럼 1km 깊이로 깎여서 거대한 협곡이 만들어질 것만 같다.
문동 한국문학전집이랑 같이 한국문학 중에서는 제일 기다려지는 시리즈임.
문클 다음 책 뭐 나올것 같은지 댓글에 써주면 고맙겠다
이문구, 김원일, 이인성, 임철우, 이승우, 최윤, 박상륭, 홍성원까지
한국 문학 최상위 포식자라 할만한 거장들 라인업을 보면 가슴이 웅장해지다 못해 그랜드캐니언처럼 1km 깊이로 깎여서 거대한 협곡이 만들어질 것만 같다.
문동 한국문학전집이랑 같이 한국문학 중에서는 제일 기다려지는 시리즈임.
문클 다음 책 뭐 나올것 같은지 댓글에 써주면 고맙겠다
문지가 문단 개국공신이라 그런가 유독 국문 시리즈들 픽이 좋은 거 가틈
최정희 <찬란한 대낮> 황순원 <탈> 최인호 <위대한 유산> 이제하 <용> 이문열 <구로 아리랑> 등등.. 문지에서 재출간해줬으면 하는 작품들은 정말 많은데 정작 이런 책들에는 관심이 없는거같음
이제하 ‘용’은 ‘나그네는 길에서도 쉬지 않는다’라고 제목 바껴서 문동에서 나옴
문클 다음꺼 언제 나올려나
내가 작년에 문의했을때는 아직 미정이라고 했었음 개인적으로는 비명을 찾아서 나왔으면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