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근성 필요함 ㅋㅋ
인내심으로 읽는 거지 뭐. 소설에 고래에 대한 디테일과 트리비아를 왜 그리 장황하게 써댄 건지 2023년에 사는 현대인들은 이해하기 힘듬.
창작 배경을 알면 덜 답답함http://www.atla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47
http://www.atla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49
https://www.hani.co.kr/arti/culture/book/960714.html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1809279966g
원래 그런 책이라고 하던데여 - dc App
초반부라면 200p이전까진 오히려 제일 잘 읽히는 부분임 나중에 항해시작하고 고래학개론이랑 에이해브 광기의 독백 읽다보면 미쳐나감
좀 근성 필요함 ㅋㅋ
인내심으로 읽는 거지 뭐. 소설에 고래에 대한 디테일과 트리비아를 왜 그리 장황하게 써댄 건지 2023년에 사는 현대인들은 이해하기 힘듬.
창작 배경을 알면 덜 답답함
http://www.atla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47
http://www.atla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49
https://www.hani.co.kr/arti/culture/book/960714.html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1809279966g
원래 그런 책이라고 하던데여 - dc App
초반부라면 200p이전까진 오히려 제일 잘 읽히는 부분임 나중에 항해시작하고 고래학개론이랑 에이해브 광기의 독백 읽다보면 미쳐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