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b8774b08161f338e998bf06d604032af7dada0c0d1448ec

금각사처럼 미에 대해서 이렇게 깊게 탐찰하는 작품 몇 없는데 박경리 이 년은 미시마보고 뭔 가냘픈 로맨티시즘 이 지랄함?

박경리 때매 읽었는데 박경리 주장의 반증만 떠오르는 작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