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 커쇼가 쓴 히틀러 평전 재밌네.
히틀러의 삶 병신 같지만 흥미로워서 소설 같다.
이언 커쇼 글빨 좋네.
10000p 책 1,2권 몰입해서 읽고 또 읽는데 지겹지 않음.
그가 쓴 유럽도 얼릉 읽고 싶다.
문제적 인간, 현대 예술의 거장 시리즈 말고
평전 추천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