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5년간 유튜브와 트위치, 넷플릭스 등을 시청하면서 책이란 건 생각도 안 했거든요
근데 이젠 보는게 다 똑같아 보이고 공허하다고 해야할까

되게 피상적인 느낌이고 호흡도 짧다보니

재밌는걸 봐도 1분이상 못 보겠더라고요
그래서 책으로 취미를 옮겼습니다

확실히 호흡도 길고 깊이가 있다보니 미디어랑 다른 느낌이네요

오래 갔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