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경에 관한 책도 성경에 관한 책도
동양고전에 대한 강해서들이 있던데
이 분, 학문에 대한 연구와 깊이가 그렇게 대단한 학자인가




(저서의 프로필에는 신학자 , 철학자, 사상가 라고
소개가 되어 있더라.)

스무살 반야심경에 미치다
라는 책을 보다가 응? 싶어서 독갤에 질문하러 왔다.
불경 얘기도 있지만,
잡설에 가까운 자기 이야기 썰풀이가 너무 많고
정치색도 많이 드러내고
개인적으로 이런 책은 지양하는 편이라
이 학자의 저서에 대한 궁금증과 기피 사이에서 고민중이다

이 분 저술 스타일이 원래 이런거냐
도올 선생 다른 책 읽어본 게이는 답변 좀 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