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인류가 진짜 번영을 위한다면 멋진 신세계의 문명사회 같이 해야된다고 생각이 들기도 함........
완벽한 분업만큼 효율적인 거는 없지......
그리고 하층민이 불쌍하다고 느껴져도, 스스로가 행복하다고 느끼면 끝인 거고....ㅜ
만약 인류가 진짜 번영을 위한다면 멋진 신세계의 문명사회 같이 해야된다고 생각이 들기도 함........
완벽한 분업만큼 효율적인 거는 없지......
그리고 하층민이 불쌍하다고 느껴져도, 스스로가 행복하다고 느끼면 끝인 거고....ㅜ
멋진 신세계의 문화상이 정말 현재보다 더 번영되었다고 말할 수 있을까?
일단 모두가 행복하다는 거에서 더 번영됐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
소마를 통해 가장된 행복을 외부적으로 얻는 것과 고통과 역경을 딛고 성취했을 때 내부에서 창출되는 행복은 질적으로 큰 차이가 있지 않을까? 결국 멋진 신세계의 시대상이 도래한다면 상태유지는 될지언정 그 이후로 더 이상의 번영과 발전은 없을 것 같다고 느낌.
영화 매트릭스 처럼 능력도 가치도 떨어지는 인간은 생체 배터리 역할을 하는 거지. 대신에 통속의 뇌처럼 자기가 원하는 환상을 보면서 살다가 죽게 해줌.
이미 된거 아님?
그런 사회도 결과적으로는 문제가 있어보이는데 가령 마약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요)을 먹으면 감정을 조절할 수 있잖아요? 근데 그 억제된 감정이 어느순간 터질수도 있다는 생각을 문득해서 극단적인 효율을 유지하더라도 안정성이 결여되어있는 것처럼 보이네요 - dc App
분명 하층민에게도 배울게 있을텐데 그런식의 시선이 별루다 ㅠㅠ모두가 행복하다는건 이시선에서 벗어났다는거겠지
멋진신세계는 유토피아를 빙자한 디스토피아물인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