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QJzStFuIUOA

Lost Without You - Sitti (Bossa Love)

Track 10From Bossa Love album of Sitti.CD qu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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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신간 서적 서평에서 우연히 접한 이름인데


엄청 유명한 인물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책을 찾아보니 국내에 번역된 책은 아래 정도 거기에 이대 교수 또는 교수였던 육혜원이란 분이 쓴 책이 유일무이하네;;


http://www.yes24.com/Product/Goods/4040062

서양 정치철학사 1 - YES24

정치학을 전공하는 학부생들에게 정치철학을 소개하고 있다. 위대한 정치철학자들의 가르침이 현재와 과거의 사회를 이해하기 위해 우리가 반드시 배워야 할 현상으로서뿐만 아니라, 그러한 사회를 이해하고자 한다면 우리가 꼭 배워야 할 현상으로서도 중요한 내용들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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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 스트라우스가 들려주는 정치 이야기 - YES24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의 철학을 종합하여 가장 이상적인 레짐(Regime)을 정리한 레오 스트라우스의 정치철학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한 책이다. 레오 스트라우스 말에 따르면 `국가는 인습에 의해 하나로 합쳐진 집합체`이다. 그는 가장 이상적인 정치 체제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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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 스트라우스 찾아보니


  • 독일 태생의 미국 정치철학자, 고전학 연구자이다. 네오콘 사상의 주요한 토대를 마련
  • 하이데거와 칼 슈미트 밑에서 공부하였으나 나치의 유대인 학살을 피해서 1930년대 말 미국으로 건너가 시카고 대학에서 정치철학을 가르쳤다. 어빙 크리스톨를 비롯한 네오콘 핵심인사들이 그의 제자에 속하거나 또는 그의 사상에 영향을 받은 사람들
  • 니체의 영향을 많이 받아 '진리가 없다'는 것이 '진리'라고 믿었으나 대중이 이를 알게 되면 도덕 기반이 무너지고 사회가 해체될 것이므로 대중에게는 이를 숨겨야 한다고 생각
  • 그는 엘리트들이 대중들에게 종교나 신화 같은 '고귀한 거짓말'을 가르쳐서 도덕적 타락과 사회의 해체를 막아야 한다고 주장
  • 근대적 자유주의는 사회를 해체시키는 질병이며 결과적으로 레짐(체제: regime)을 붕괴하게 만든다고 주장한다. 레오 스트라우스의 국가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보다도 '레짐(regime)'의 유지
  • 정치란 '체제 유지에 어떤 것이 더 좋은가'를 고민하는 것으로서, 내부 통치가 원활하게 잘 되는 것을 말할 뿐, 레짐 유지 위해 불의 조차도 해야 한다는 입장 추정
  • 레짐이 잘 돌아가기 위해서라도 지도자는 '국가의 이익'을 '선'으로 결정해서, 대중들에게는 이 선에 대해 '이게 맞다'고 거짓말을 해야 된다고 주장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44995

[신간산책] 우크라이나전쟁과 신세계질서

[베리타스알파=박원석 기자] 이 책은 2022년 2월에 시작된 이상한 전쟁, ‘우크라이나전쟁’의 원인, 경과 그리고 해법을 본격적으로 탐구한다. 한신대 이해영 교수는 “푸틴 치매설” “러시아군 키예프 대패설” 등 이 전쟁에 대해서는 한쪽(이른바 서방 1세계)으로 치우친 해석/보도에 관하여 “과연 사실이 그러한가?”라고 질문한다. 거기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이 전쟁은 우리에게 도대체 무엇인가?”라고 묻는다. 그러면서 브레히트의 연극처럼 이 전쟁을 바라보는 독자의 관점을 낯선 방향으로 뒤집고, 이 전쟁의 드러나지 않은 혹은 의도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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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소포비아, 닳고 닳은 기억의 정치

현재 미국의 집권 민주당의 주류는 시카고대의 레오 스트라우스와 예일대의 도널드 케이건에서 시작된 네오콘의 후예들이다. 지은이는 이 가운데에서도 국무부 차관 빅토리아 눌런드를 포함한 케이건 집안을 네오콘의 성가정Holy Family으로 지목한다. 이들의 목표는 ‘자유주의 패권의 확장’이며, 그 과정에서 소련은 반드시 제압해야 할 주적으로 설정했다. 냉전은 끝났고 소련은 지상에서 사라졌으며 푸틴은 공산주의자가 아니지만, 네오콘은 자신들의 계획표에 공산주의 소련의 빈자리를 민주주의 러시아로 바꾸었다. 

실제로 2014년 이후 미국과 나토는 우크라이나에 엄청난 양과 질의 군사 장비와 훈련, 자문을 최대한 제공했다. 마치 서방의 자본 및 기술과 남방의 값싼 노동력을 결합하듯이 미국 및 나토의 군비와 재정, 첨단 무기, 정보 및 장비로 무장한 양질의 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의 맞상대로 육성됐다. 그리하여 지은이가 내린 결론은, 이 전쟁은 미국의 리버럴 혹은 진보 네오콘이 우크라이나 국민을 바둑돌로 들고 러시아를 상대로 벌이는 ‘대리전쟁proxy war’이다. 또한 “이 전쟁은 미국이 감독하고 젤렌스키가 연기한 드라마

http://www.future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020
 

레이건에게는 골드워터라는 탁월한 정치적 멘토와 그를 중심으로 하는 보수주의와 자유주의가 혼합된 정치 세력이 존재했다. 그들은 애국자들인 동시에 철저한 시장주의자들이었다.

레이건의 멘토였던 골드워터 본인 스스로가 아메리칸 드림으로 성공한 세탁소와 백화점 계열사의 집안이었고 그는 민주당의 사회민주주의적 노선에 단호했다. 이에 비해 부시의 네오콘은 좌파에서 전향한 그룹들이었고 그들은 자유주의가 아닌 공동체주의에 경도되는 경향이 있었다. 

이 그룹의 멘토는 미국의 보수정책 잡지 <위클리 스탠다드>의 발행인인 윌리엄 크리스톨의 아버지이자, 고전주의 정치철학자 레오 스트라우스의 제자였던 어빙 크리스톨
(중략)
문제는 이 네오콘 그룹들이 시장경제에는 레이건의 그룹들과는 달리, ‘큰 정부’와 함께 민주당의 트레이드마크였던 미국의 ‘세계경찰’이라는 국제 개입적 노선을 지지했다는 사실이다. 그 결과는 재정 확대와 경기 후퇴

https://www.hani.co.kr/arti/opinion/column/318636.html
 

네오콘의 사상적 뿌리인 레오 스트라우스는 마키아벨리의 겉면과 내면을 깊숙이 탐색했다. 그의 후예들은 조지 부시를 ‘현대의 군주’로 주조


http://www.future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872

 

탁월한 정치인들에게는 국민의 영혼을 정화하고 비전을 품게 하는 능력이 있었다.  그것은 올바른 정치철학, 즉 전체와 미래를 보는 안목이 지도자에게 있어야 함을 의미한다. 아무리 정치적으로 좋은 제도를 도입해도 결국 정치인들이 현실정치를 뛰어 넘을 수 있는 도덕적 결단력이 부족하면 소용이 없다는 점은 명백하다. 


이러한 점에서 고전주의 정치철학자 레오 스트라우스가 우리에게 던지는 정치철학적 질문은 의미가 깊다. 우리는 각자 더 나은 것을 추구하고 그것을 선(善)이자 정의라고 주장하지만, 정작 그것이 좋은 것(good)인지, 나쁜 것(bad)인지는 따져보지 않는다는 것이다. 즉 옳고 그름의 가치에서 벗어나 좋고 싫음의 선호로 자신의 주장을 선이자, 정의라고 주장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것이다. 

만일 우리가 ‘더 나은 것(The Better)’을 주장하려면 일단 그것은 좋아야(Must be good) 한다. 스트라우스는 그러한 판단에 있어서 ‘지켜져야 할 가치’의 보편성을 주장한다. 한 사회의 가치는 특수한 역사성에서 찾을 것이 아니라, 시공을 초월한 불변적, 보편적 가치에서 비롯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를 법학자 한스켈젠은 ‘당위성의 근본규범(Ground Norm)’이라 정의했다. 즉 한 정치 공동체에는 공자가 말한 ‘북극성’과 같은 초월적이고 불변적 가치가 있어야 한다는 의미다. 

법철학과 의회정치론에 굵은 족적을 남긴 독일의 칼 슈미트는 정치공동체란 동질적 가치를 가진 이들을 말하며, 민주주의는 그러한 동질성을 가진 사람들 간에 이질적 문제를 다루는 방식을 의미하기에 ‘의회는 공론장이지, 표결을 하는 곳이 아니’라는 합의주의적 해석으로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칼 슈미트에 의하면 동질성을 가진 이들이 보편성에 즐거이 복종하는 토론적 합의를 통해 결론에 이르지 못하고 다수결의 표 대결을 하는 것은 민주주의가 실패했다는 것을 스스로 자인하는 것으로 본 것이다. 

이러한 슈미트의 민주주의론은 우리에게 ‘합의의 중요성’을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1700&key=20211022.22022004799
 

마키아벨리같이 권모술수를 주창했다고 여겨지는 사상가도 야망은 공화국의 근간을 흔드는 악덕이자 폭군 정치로 가는 길이라고 경계했다.

야망은 욕망과도 다르다. 정치철학자 레오 스트라우스는 야망을 “자신의 필요보다 더 많이 가지려는 욕망”이라고 정의한 바 있다. 야망은 그것에 사로잡힌 자에게나 주위 사람들에게나 위험한 것이다. 야망은 전제 군주 시대의 의식이 담긴 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