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마다 사이즈가 달라서 보통 아스테이지를 감싸고 테이프로 절단면을 고정시켜서 커버를 씌우는 방법이 보통입니다.

그러나 그런식의 커버는 기계로 제작한 것보다 내구성이 떨어지지요.

여기서 기계로 제작함은 절단면이 접착된 하나의 고주파 pvc 재질의 커버와 같은 방법을 거친 것을 말합니다.

거기에 책의 사이즈도 재각각이라 크기에 맞추기에 참 난감합니다.

절판된 도서는 최대한 깨끗한 상태를 유지하며 읽었으면 하는 바램이지만 우리나라 2000년대 초반에는 많이 나왔는데 요즘에는 찾기가 어렵군요.

혹시 여러분들이 아시는 업체나 해외 상품이 있으시면 알려주시면 정말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