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네집 거실에 미라에 관한 책이 있길래 함 펼쳐봤다가 신세계를 경험함... 미라랑 부패한 시신사진을 모아둔 책이였는데 그 당시 덧셈뺄셈 학습지만 풀던 나에겐 엄청난 시각적 자극이였다...
[일반] 난 10살 때 친구집에서 신선한 충격을 경험함
익명(175.125)
2023-01-29 23: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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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박이가 되셨군요
지금은 피도 못 보는 겁쟁이임
도서관에서 법의학 책 봤다가 별의별 사진 다 봄;;
대체로 뭔 사진 있음? 모자이크도 없..?
벌레먹은 시체랑 물에 불어서 뇌까지 녹은 사진 등등.. 당연히 모자이크도 없음. 독붕이들도 도서관에서 굳이 찾아 보지 말아라..
그거면 스너프보다 심한수준아닌가
실제 스너프는 본 적 없는데 법의학 책은 살면서 본 고어 중에서 수위가 제일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