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네집 거실에 미라에 관한 책이 있길래 펼쳐봤다가 신세계를 경험함... 미라랑 부패한 시신사진을 모아둔 책이였는데 당시 덧셈뺄셈 학습지만 풀던 나에겐 엄청난 시각적 자극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