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찢어지게 가난한 집안아이가 있어는데 자꾸 머리를 긁으며 칭얼대그러던 어느날 애가 죽어그리고 거기 애가 긁던 종기에서 파리구더기가 나와나 이거 예전에 읽었는데 넘 끔찍해서 아직 요부분은 기억하는데전체 소설내용이랑 제목이 기억 안난다아는 분 있음?
헐;;; 그거 뭐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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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생식기에 구더기 맺힌건 봤어도 종기구데기는 모르겠네
강경애 <지하촌>
맞는거 같음. 읽은 것 중에 지하촌이라는 작품이 있었는데 강경애라는 작가의 이름은 왤케 생소하지.
알려주어서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