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부에 터키의 벙어리들이 희생자들을 교살할때 처럼 소리없이 보트 밖으로~ 어쩌구 하는 부분 있는데 이게.. 뭔 소리야?? 사회문화적 지식이 부족해서 뭘 의미하는지 모르겠음.. 그 시대엔 터키에서 말 못하는 사람들이 밧줄들고 사람이라도 죽이고 다녔어? 아니면 무언가 고도의 은유가 숨겨져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