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눈팅 독갤러입니다.
철학사 책 문의 남깁니다.
제가 사학과 학부생인데 이번 학기 전공필수 과목에
서양사상사가 있더라구요 (흠좀무..)
그래서 개학하기 전에 배경지식 좀 쌓을 겸 관련 책을
읽으려고 합니다. 현재 학교 전자도서관엔
틸리 서양철학사 vs 러셀 서양철학사 두 개가 있고
이 둘 중에 고를까 싶네요.
읽어본 분 계신다면 좀 더 읽기 쉽고 ? 정리 잘되어있는
책은 과연 무엇일지 여쭤봅니다.
p.s. 각 책의 특징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https://namu.wiki/w/%EC%B2%A0%ED%95%99%EC%82%AC#s-5
답은 러셀이네요 고맙습니다
독갤에서 시르베크로 결정된 사안입니다. 더 이상의 고민은 용납하지 않습니다.
시르베크라면 동네도서관 가야겠군요 감사합니다
러셀 책은 완전 자기 관점으로 자기하고 반대되는 철학자들 깎아내리면서 주관적으로 서술함 그래서 러셀이 철학적으로 어떤 포지션에 위치해 있었는지 알고 있으면 꿀잼으로 읽을수 있는데 공부용의 철학사는 전혀 아님
근현대 독일 철학자들 디스 존나 해둠
러셀의 생각을 알고싶은게 아니라면 비추군요 감사합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참고할게요 감사합니다
초보면 러셀은 독임
노베이스라서 웁니다.. 감사합니다
심지어 자기 주관말하면서 비판하고 싶었으면 해당 철학자들 저서라도 읽고 비판해야되는데 베르그송 같이 몇 부분들은 책 읽지도 않고 그저 자기 사상을 우위에 올리고 싶어서 발악함 철학사 타이틀로 보면 진짜 웃긴 책임
어느정도 베이스가 쌓여서 제 생각이 정립되면 봐야겠네요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독갤 근본픽인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