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쟁이들의 놀이터(초창기)->오타쿠 혐오(00년대 초중반)->인터넷 막장들의 전성기(10년대 초반)->남녀갈등


뭐 이런 식으로 흘러갔던 거 같은데


재밌는 점은 언젠가 흑역사라는 오타쿠 용어가 일상생활에서 쉽게 보이고


오타쿠라는 게 덕후라는 용어로 순화되었고 일반적으로 받아들이게 되었다는 점..


이런 지점들에 대한 통찰이 궁금해서.


뭔가 한두권쯤 있을 거 같은데



아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