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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만하면 좋은 점이나 특색 위주
당연히 작가에 따라 다를 수 있음..그냥 개인적인 느낌
불문학
-철학적 인생, 사상 탐구가 많음
-인간의 고뇌를 많이 다룸
-리얼리즘은 아주 세세한 수사적 표현이 많음
-읽기 좀 힘듬
-인문학, 철학 등 평소 무언가에 관심이 있다가 취향맞는 작품 찾으면 뽕참
일문학
-아시아 기준 함축적이면서 담담한, 여운남는 문체 GOAT 인듯
-남녀 관계를 주인공(혹은 한 인물)관점으로 깊이 파고드는 느낌
-서사보다는 스타일을 더 중시하는 듯 함
-대사가 좋음. 그리고 문장과 문장 사이의 흐름을 많이 연구한 것 같음
영미문학
-운율 찰짐
-왠만하면 특유의 유머가 종종 보임
-입문자들도 꿀잼으로 읽을만한 책들이 많음(번역서로 읽기에 파이가 커서 좋음).
-대중적으로 알려진 대갈수가 워낙 많아서 다양함
-플롯을 깨는 단편이 많음
노문학
-리얼리즘 goat국가
-전성기 기준 읽을만한 책이 엄청 많음
-장과 장을 넘어갈 때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일정한 형식이 있어보임
-인간관계를 개인적으로나 사회적으로 다루는 글이 많다
남미
-마술적 리얼리즘
-식민지주의
-'보르헤스'
중문학
-옳고 그름을 떠나서 '시대상'의 파도에 휩쓸린 사람들을 다룬 책이 많음
-큰 틀을 두고 소시민을 잘 다룸
-자연스러운 인물 대사
독문학
-프랑스를 넘는 엘리트주의
-프랑스를 넘는 철학적 주제
-프랑스를 넘는 장황한 묘사
아프리카
-사실 백인이 씀
-몇 년 살아본 사람의 간접 체험임
-식민지주의
참고로 1년에 100권도 못읽는 좆밥이고 그냥 제 느낌입니다.
미쳐버린 문잘알이네ㄷㄷ
사실 백인이 씀 ㅋㅋㅋㅋ
중문 ㅆㅇㅈ 위정자 입장은 보기힘듬
독일은 약간 성장이나 정신적 초탈 등을 다룬 소설이 많은 것 같음. 교양소설의 발원지이기도 하고...
국문학 없는거부터 문잘알임
아프리카 존나 맞말하는것같다
아프리카보고 개추누름 ㅇㅇ
남미에 섹스가 빠졌다
왜 댓글엔 개추가 없는가..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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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진짜 깔끔하게 하셨네요 읽으면서 감탄함ㄷㄷㄷ - dc App
잔라도 경상도 충청도 함경도 문학 ㅇㄷ
니가 쓰던가 - dc App
아프리카는 못해도 2억남짓 백인이니까 사실 문제 없는거 아?닐까?? - dc App
아프리카ㅋㅋ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