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중인데 왼쪽 냄새가 술술 나네
중간중강 석학의 말이 나오는데 이정우라는 사람이 북유럽은 의료 보육 대학 다 무료다..이래서 목돈도 필요없고 재테크가 필요하지않다. 북유럽은 안심사회다. 이 대목에서 너무 읽기 싫어졌음.
저렇게 무료로 지속되는 낙원이 있나? 북유럽도 현재 복지를 줄이는 걸로 알고 있는데... 자본주의를 다룬 내용중에서 우파적 성향의 책은 없음? 갑자기 하이에크 노예의 길 생각나긴함 다른 책 있음 댓글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