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책에 있어서 요약만큼 어려운 게 없음. 차라리 이론을 적용하는 게 더 쉬움.
내가 하는 방법은, 일단 진짜 제대로 된 교수가 쓴 요약문 즉 2차저작을 본 뒤에, "내가 여기에서 이 말을 더 할 수 있어" "이 글은 논지가 빗나갔다고 비판할 수 있어" 라고 한 뒤에, 이것을 2차저작의 요약과 엮는거임. 그러면 그럼 1차저작의 핵심 목표와 내 글의 목적이 묶여지게 되더라.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isHttpsRedirect=true&blogId=hsjeong106&logNo=220444243315이건 도움될지도 모르겠다...
와 진짜 고맙다 참고할게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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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isHttpsRedirect=true&blogId=hsjeong106&logNo=220444243315
이건 도움될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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