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 겨울엔가 출시되서 여기서도 드문드문 이야기 나오길래 읽어봤는데
대단한 반전이 있다고 대대적으로 홍보한 것 치고는 무슨 반전이 있었는지 지금 잘 기억도 안남. 글을 이끌어가는 논리도 거의 레일로드같은 일방향.. 뒷 부분의 내용을 끌어 맞추기 위해 순서를 일부러 짜낸 느낌임
후반부에 기억나는건 작가가 성소수자라는게 암시되는 내용이 나오면서 나도 모르게 이마 짚은 것 밖에 없음
얼마 안되서 베스트셀러 올라감. 베스트셀러는 과학이다.
재작년 겨울엔가 출시되서 여기서도 드문드문 이야기 나오길래 읽어봤는데
대단한 반전이 있다고 대대적으로 홍보한 것 치고는 무슨 반전이 있었는지 지금 잘 기억도 안남. 글을 이끌어가는 논리도 거의 레일로드같은 일방향.. 뒷 부분의 내용을 끌어 맞추기 위해 순서를 일부러 짜낸 느낌임
후반부에 기억나는건 작가가 성소수자라는게 암시되는 내용이 나오면서 나도 모르게 이마 짚은 것 밖에 없음
얼마 안되서 베스트셀러 올라감. 베스트셀러는 과학이다.
어느 유튜버의 추천 때문에 알게 됐는데 무슨 사기꾼도 아니고 아무것도 모른채로 일단 읽어보라는 식으로 얘기하길래 그런 추천 방식이 오히려 거부감 일어서 안봤음.
지금 우리 겨울언냐 추천 무시하는 거긔?여혐이긔
베스트셀러는 마케팅이나 인플루언서의 영향이 너무 큼. 냄비국가라 그런지 조금만 핫해져도 너도나도 사니까.
그건 다른 나라도 사실 똑같은데스 그것보단 판매량 기준이 너무 낮은게 문제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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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나도 기대하고 봤는데 별로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