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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련이 국립 대만대 출신이고 주인공이 대만대 출신인것만빼면 ㅋㅋㅋㅋㅋㅋㅋㅋ 국립대만대는 대만에서느 총통하고싶다하면 장개석째놓고 다나와야하는 대학이나 마찬가지임. 이대학 출신들이 총통을 지금까지 다배출 하고있음. ㅋㅋㅋㅋㅋ 문제는 주인공년이 이대학 출신인데 가난하다는 거다.

존나가난한건 아니고 시골에서 가게하는 수준은 됨. 학ㄷㄷㄷ벌 좋은 작가들은 이상하게 가난해도 일정치이상안내려가던가 아니면 존나 개막장으로 그리던데 이작가는 전자임.
아무튼 존나가난한 수준은 아닌데 학교나 너무 명문이고 우연히도 주인공년이랑 같은 방쓰는 애들이 다 돈이 너무 많은 애들이라 주인공이 좆같음을 느끼고 룸메 오빠랑 결혼박고 여차저차 해서 공립 명문 입학하려는데 주인공 남편 회사 사장이 지자식새끼랑 같은  존나 고급 사립학교입학 하자고 제안함 여자는 바로 오케이함. ㅋㅋㅋ

그리고 여차저차해서 주인공은 전업맘이랑 기싸움 오지게박고 상류사회 엄마들이랑 놀면서 씨발 좆거렁뱅이같은 느낌을 받고 어쩌다보니

회사 때리치게됨.

ㅋㅋㅋ 주인공은 은행원임. 그런데 대만대나왔는데  우리로치면 서울대 나온건데 역사학과라 그런가 취직 힘들고 회사내에서 입자가 좆같은것 처럼 나옴. ㅋㅋㅋㅋㅋㅋ 역사학과 가지말자. 나는 은행원이라 뭔가 인형의집 같은 내용나올줄 알았는데 다른 걸로 풀리고 여차저차해서 끝남. ㅋㅋㅋ 재미있음. 좀 시시하긴한데 결말이주는 묵직함이있다. 중간은 좀 그냥 그럼. 뭔가 더해야하는데 못한느낌이야.

하루키 소설을 읽었는데 그소설에서 재즈음반나열도 없고 괜히뭔가있는척 하는 틀딱도 없는 느낌?.

그래도 읽을 만한걸 넘어서 재미가있다. 훌륭하다.
근데 존나 재수가없음. ㅋㅋㅋㅋ 대만대 나왔다는 자부심이 글에 서려있다. 작가는 대만대 법학과임. ㅋㅋㅋ 대만대 법학과는 대만 엘리트 계급의 상징이자 민선이래 총통직을 독점하고있는 학과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