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앞날이 창창하고 댕청한 아기 임에도 불구하고
책을 안읽는다.
웹소설만 주구장창 읽어댐
중학교 3년 내내 웹소설에 100만원은 들이부은 듯
웹소설은 정말 책이랑 다르다
똑같은 글자모임인데도 장르소설<여기에 맛들리면 책을 못읽어…..
아직 애새끼지만 더 애새끼때 미친 책벌레였다는 사실을 기억하면서
폰 줄이고 공부하고
상실의 시대부터 읽어야지. 인간실격 좋아했는데 그럼 저것도 재밌는거 맞죠?
독서라는건 장르에 상관없이 행복한 행위인건 맞는것 같습니다
책이든 라노벨이든 웹소설이든 존나 재밌거든요 시발
그러니까 결론은 책 좀 추천해 주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