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자이 오사무 라는 사람에 대하여 내가 아는건 별로 없지만


이 작품에 작가 본인의 인생을 투영한거같은데


주체할수 없는 패배주의의 느낌


죽어야만 이 지옥같은 삶이 끝날것만 같게 본인을 몰아치는데 정신이 없었다


우울증 있는 사람들이 읽으면 위험할거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ㅋㅋ


인간실격이라는 제목.. 정말 잘 지은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