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반만 읽고 시간 없어서 유기 했는데
"생존하기 위해서 빼앗는 것은 나쁘지 않다"
라는 마인드
"그래서 가장 우월한(추정(부정하는 다른 민족의 저항을 받아드린다 하지만, 서로 누구 우수한지 겨뤄보고 증명 하자는 마인드)) 민족인 아리아가 가장 번영하고
더 이상 우리의 땅으로 부족하니 남의 땅을 빼앗고 짓 밟는 건 용서 된다.
나는 아리아가 가장 우수하고 위대하다고 생각하니 우리가 번영해서 전부 빼앗겠다.
그 과정에서 다른 민족이 이의를 제기하고 덤벼 보아라
경쟁은 환영한다.
자신의 민족이 도태 될 정도로 약하지 않다면 생존으로 증명해라."
이런 마인드인 것
차라리 재미로 뺏는 대영제국보다는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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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국가에서 비판하는 사족을 붙인 내용만 출판 되는 이유를 알 것 같음
생각보다 정상적이고 합리적인 내용이 적혀 있음.
단 실제로 저런 사상을 가지게 되면 세상이 흉흉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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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설득력 있고 상남자 가치관임, 아리아보다 우수한 민족이 등장하면 아리아가 도태 되는 것도 받아드린다는 마인드 . 하지만 도태 되지않기 위해서 저항(투쟁)은 하겠다는 마인드 너희도 투쟁을 해봐라 이런 마인드
합리적인데 왜 흉흉해짐?
민족 간의 경쟁 과열은 전쟁으로 번지니까
근데 경쟁 끝나고 서열 다 정리되면 다시 안정되는거 아님?
또 다른 민족이 꾸역 꾸역 기어오르면 어떻게 할 건데 그러면 또 싸워야 되잖아. 그니까 다름을 인정하고 살아야지
솔직히 제국주의 시대 때 당연한 사고방식임. 극우적이면서 낭만적이고 2차세계대전 패배의 대가로 독일인들이 유대인처럼 인종 청소되었으면 진짜 역사의 길이 남을 낭만소설이 될 수도 있었는데 양키의 되도않은 인도주의로 막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