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전자기기가 없을 무렵엔 타자기가 있긴 했지만 그것마저 보급 안됐을 땐 전부 자필로 썼을텐데

퇴고 과정 매우 번거로웠을 듯 싶네.

어찌보면 제약을 가지고 쓴 건데 괴테나 카프카 같은 사람들은 진짜 대단하다 느껴진다.

타자기나 노트북이 대중화 됐을 시기에도 자필을 고집한 작가들도 있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