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책을 구입하면 반복해서 여러번 읽는데 읽을 때 마다 느낌이 다르다. 처음읽었을 몰랐던 상황이 두번 째 읽을 때 보일 때가 있다.
기억에 오래 남아서 책 내용을 써먹을 수가 있음
ㄹㅇ 이거 땜에 나도 재독하는데
그냥 다시 읽고싶다는 생각이 드는 책들이 있지 않나요? 다시 읽는거 자체에 의미를 두고 아 또 읽어봐야겠구나 하지는 않아요. 두고두고 읽어야 하는 학술 서적 등을 제외하고는.
필요하면 읽음.
종종 재독함. 안그럼 소장한 보람이 없어짐... - dc App
파우스트 민음사판으로 한 번 읽고 요즘 전영애 괴테 전집판으로 다시 읽는 중… 신곡도 민음사판으로 한 번 읽고, 열린책들판으로 한 번 더 읽음 또 읽을라고 최민순판 시켜놨음
난 한 번 읽고 끝인데 재독하는 게이들 신기하다.. 만화나 영화는 또 볼 수 있는데 소설은 불가능
머리에 더 오래 남기도 하고, 첫 번째 읽을 때에 놓쳤던 정보들을 두 번째에는 파악할 수 있어서?
나도 책을 구입하면 반복해서 여러번 읽는데 읽을 때 마다 느낌이 다르다. 처음읽었을 몰랐던 상황이 두번 째 읽을 때 보일 때가 있다.
기억에 오래 남아서 책 내용을 써먹을 수가 있음
ㄹㅇ 이거 땜에 나도 재독하는데
그냥 다시 읽고싶다는 생각이 드는 책들이 있지 않나요? 다시 읽는거 자체에 의미를 두고 아 또 읽어봐야겠구나 하지는 않아요. 두고두고 읽어야 하는 학술 서적 등을 제외하고는.
필요하면 읽음.
종종 재독함. 안그럼 소장한 보람이 없어짐... - dc App
파우스트 민음사판으로 한 번 읽고 요즘 전영애 괴테 전집판으로 다시 읽는 중… 신곡도 민음사판으로 한 번 읽고, 열린책들판으로 한 번 더 읽음 또 읽을라고 최민순판 시켜놨음
난 한 번 읽고 끝인데 재독하는 게이들 신기하다.. 만화나 영화는 또 볼 수 있는데 소설은 불가능
머리에 더 오래 남기도 하고, 첫 번째 읽을 때에 놓쳤던 정보들을 두 번째에는 파악할 수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