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1시간짜리 영상으로 책 1권을 제대로 읽어주지 못한다.

기껏해야 전체 내용의 10프로쯤 읽어줄 수 있을 뿐이다.

이것이 책의 저자나 출판사에 피해를 준다는건 정말 우습고 시대에 맞지않는 편협한 생각이다.

오히려 홍보가 된다.

나 또한 책읽어주는 유튜브를 통해 몇권의 책을 샀다.

그렇게 접하지않았으면 알지도 못하고 사지도 않았을 책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