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문학/비문학이거나 단편/장편, 소설/시 이렇게 2가지 서로 정 반대되는 거 병렬로 읽는 경우가 대부분 같던데나도 저렇게 서로 정반대되는 거 번갈아가면서 읽는게 좋더라그래서 지금 거장과 마르가리타 읽으면서 레이먼드 카버 단편집 읽고 있음- dc official App
많을 땐 소설 4~5권도 같이 읽음 안 헷갈리냐고 묻는 사람도 있던데 그렇게 읽는다고 해서 헷갈린 적은 없었던듯
병렬보단 직렬을 선호하는 편이긴 한데, 그래도 종종 2~3권정도 병렬하는편 - dc App
꿀팁 감사
많으면 4권
2권. 한국어+영어
현재 5권 - dc App
10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