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고 한적한 곳을 찾는데
넓고 한적하면 망하지.
따라서 소음차단을 할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한데
노이즈캔슬링되는 헤드셋들이 그래서 인기야.
그런데, 음악이 안중요한 독붕이들은 그냥 3m에서 나오는 귀마개 찾아보면 사격장용 귀마개같은 게 있거든.
그게 노이즈캔슬링 qc35 두배쯤 소리차단 효과가 있더라. 가격은 배송비까지 합해 2만원?
너무 눈에 띄는 감은 있지만 카독한다고 카페 찾아대는 독붕이들에게 그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겠지.
군중 속의 고독 쌉가능하니까 걍 프랜차이즈 가서 헤드셋끼도 편하게 독서하셈.
넓고 한적하면 망하지.
따라서 소음차단을 할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한데
노이즈캔슬링되는 헤드셋들이 그래서 인기야.
그런데, 음악이 안중요한 독붕이들은 그냥 3m에서 나오는 귀마개 찾아보면 사격장용 귀마개같은 게 있거든.
그게 노이즈캔슬링 qc35 두배쯤 소리차단 효과가 있더라. 가격은 배송비까지 합해 2만원?
너무 눈에 띄는 감은 있지만 카독한다고 카페 찾아대는 독붕이들에게 그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겠지.
군중 속의 고독 쌉가능하니까 걍 프랜차이즈 가서 헤드셋끼도 편하게 독서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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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향차단 효과의 급이 다르더라구. 이어플러그 + 사격장 귀마개면 ㄹㅇ 아무 소리 안들림.
근데 조용한 곳 찾으려면 카독을 안하는게 맞는거 아닌가?
사람들이 부산한 것만을 느끼고 싶거나 카페 특유의 감성과 디자인들만 향유하고 싶거나 또는 독서에 방해 안될정도의 백색소음만 듣고 싶던가, 세번째는 소리차단을 적당히 알아서 하면 될 일이고. 나는 카독을 별로 안좋아해서 ㅎㅎ 잘 모르겠음.
귀마개만으론 부족할 땐 이어플러그랑 병용하면 ㄹㅇ 거의 소리 안들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