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하는 뇌는 언어와 기억 사이의 연관성을 알고 싶어서 빌린건데 해당 파트는 되게 적네
햄릿은 몇년 전에 김재남 역본으로 읽었었는데 다른 역본으로 읽어 보고 싶어져서 빌림
죽느냐 사느냐 라는 번역이 여석기 역본이더라고
근데 다른 한 분이 공역으로 올라가있던데 혼자 하신 거랑 큰 차이 없지?
정리하는 뇌는 언어와 기억 사이의 연관성을 알고 싶어서 빌린건데 해당 파트는 되게 적네
햄릿은 몇년 전에 김재남 역본으로 읽었었는데 다른 역본으로 읽어 보고 싶어져서 빌림
죽느냐 사느냐 라는 번역이 여석기 역본이더라고
근데 다른 한 분이 공역으로 올라가있던데 혼자 하신 거랑 큰 차이 없지?
최근에 아침이슬본으로 봤는데 이건 문장구조가 너무 안 읽히게 번역됐더라. 꼬인 실타래를 풀어가면서 읽는 느낌 남. - dc App
예전에 아침이슬이 근본이라는 여론도 있었는데 마냥 좋지만은 않은가보네
문장 구조가 매끄럽지가 않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