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는 내 경험 추억 팔이에 동네서점인데 지역주민에 친화적인걸 이야기 하고 싶었는데, 다른 단골 동네 서점이 친화적이더라
그 특정 컨셉 잡고 특정 장르를 팔거나
아니면 비싼 거리에서 분위기 파는 살롱 같은 느낌으로 이야기하고 싶어
강연을 열거나 낭독회를 하는 등 이벤트를 벌일 수 있는 기획력, 인맥등 책에 대해서 박학다식해서 서점에서 책을 사서 본다는 느낌보다 논다는 느낌
쓰고 보니 강연충 위주인거 같지만
어쩌겄냐 책들도 안보고 유통력이나 단가에서 밀리는데
이렇게라도 살아 남아봐야지
어제 드디어 맥심 전자책 버전 연기 풀렸네
표은지 압도적 감사
토인비 보다가 지겨우면 봐야지
그 특정 컨셉 잡고 특정 장르를 팔거나
아니면 비싼 거리에서 분위기 파는 살롱 같은 느낌으로 이야기하고 싶어
강연을 열거나 낭독회를 하는 등 이벤트를 벌일 수 있는 기획력, 인맥등 책에 대해서 박학다식해서 서점에서 책을 사서 본다는 느낌보다 논다는 느낌
쓰고 보니 강연충 위주인거 같지만
어쩌겄냐 책들도 안보고 유통력이나 단가에서 밀리는데
이렇게라도 살아 남아봐야지
어제 드디어 맥심 전자책 버전 연기 풀렸네
표은지 압도적 감사
토인비 보다가 지겨우면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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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토인비 후맥심 음... 스티븐 코비, 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 추천합니다 ㅋㅋ
후 개쩐다 - dc App
나만 글 내용 이해 안가냐?
동네 서점일수록 색다른 강점을 가져야지.. 도서정가제 이후 가격이라는 패는 삭제됐고 책 구매 자체 관련 서비스는 대형 서점을 따라갈 수 없으니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