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개모독과 페널티킥 앞에 선 골키퍼의 불안을 읽고한트케에 빠져서 긴 이별을 위한 짧은 편지까지 읽고왔는데 왜 노벨상을 못받았는지 이해가 안가더라찾아보니 아직 살아계시던데 쿤데라랑 한트케 죽기전에 노벨상좀 챙겨드려야 할듯 - dc official App
영화각본도씀 베를린천사의시 - dc App
근데 좀 지루함 - dc App
줄거리 중심으로 이야기를 끌고가는 것에 능한 편이 아니어서 지루한 면이 있지만, 묘사가 참 좋습니다. 장편 <낮선 자>를 읽고 충격을 받았었죠
한트케의 '소망 없는 불행'을 강력 추천합니다 '왼손잡이 여인'도 좋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