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철학자가 문학 작품에 철학적 평론하면서 철학개념 고안한다던가 이런거...

당장 일본은 소세키 가지고 아직도 물고빨고 노신은 왕후이 같은 난 놈도 철학박사 논문으로 다뤄주고 그러는데...

우리나라 문학이 그런지는 잘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