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숨터
가볍게 읽는 공간
전체
베스트
최근
← reading 게시판
[일반] 여름 신림동이라는 시를 읽으니 인생이 다 허무한 것 같다
익명(117.111)
2018-10-05 00:08
추천 0
걍 인생이 죄 자기기만같고 그러네
진짜 왜 사는지 모르겠다
- dc official App
댓글 2
그럼 넌, " 우리는 왜 자신을 속이도록 진화했을까" 를 읽거나 아니면 부처님께 귀의하는 게 좋겠다.
익명(59.0)
2018-10-05 00:30
신림동 있을 때 ㄹㅇ 인생 좆같다는 생각 많이 했지 ㅡ.ㅡ - dc App
Machiavelli(redhot27)
2018-10-05 10:31
다른 게시글
한트케 작품좋다
[4]
[일반]
익명(121.144)
|
18.10.04
추천 0
캉디도 감상문
[일반]
익명(112.140)
|
18.10.04
추천 4
로마사 추천 물어보면 왜 마스터스 오브 로마 올라오는거야?
[4]
[일반]
익명(211.33)
|
18.10.04
추천 0
책의 본질이란.
[10]
[일반]
힐에블(hilabel)
|
18.10.04
추천 10
소규모 서점은 책 많이 보는 분이 좋은거 같다
[4]
[일반]
콩쿠키(coookie33)
|
18.10.04
추천 3
책 읽는 서점 직원 기대하면 안 됩니다
[5]
[일반]
전헌(183.99)
|
18.10.04
추천 0
동네 책방은 책 많이 보는분 좋다
[17]
[일반]
콩쿠키(coookie33)
|
18.10.04
추천 2
오늘 빌린것들
[3]
[일반]
술쟁(175.121)
|
18.10.04
추천 2
우리 할아버지 책장
[18]
[일반]
루카토니(sk4044)
|
18.10.04
추천 20
동서 번역가들 특징
[9]
[일반]
익명(59.0)
|
18.10.04
추천 7
더보기
검색
제목+내용
제목
내용
글쓴이
댓글
검색
목록으로
↑
그럼 넌, " 우리는 왜 자신을 속이도록 진화했을까" 를 읽거나 아니면 부처님께 귀의하는 게 좋겠다.
신림동 있을 때 ㄹㅇ 인생 좆같다는 생각 많이 했지 ㅡ.ㅡ - dc App